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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31회 동기회

경남고등학교 제31회 동기회

미리보는 5월5일 크루즈 운항코스

2007.04.08 11:25

이승진 조회 수:438




                               


오륙도
오륙도는 방패섬, 솔섬, 등대섬, 굴섬, 송곳섬, 수리섬 이렇게 6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썰물 때 5개의 섬으로, 밀물 때는 6개의 섬으로 보인다 하여 다섯 오(五), 여섯 륙(六), 오륙도(五六島)로 불리고 있습니다.
태종대
암석해안의 명승지 태종대입니다. 태종대는 신라 29대 태종무열왕이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룩한 후, 전국을 순회 하던 중 이곳의 빼어난 해안절경에 심취되어 활을 쏘며 즐겼던 곳이라 하여 유래된 이름입니다. 해안에 깎아 세운 듯한 벼랑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태종대는 울창한 숲과 굽이치는 파도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며 청명한 날이면 멀리 대마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많이 찾았던 곳입니다.
몰운대
낙조관람의 명소 몰운대입니다. 몰운대란 지명의 유래는 다대곶 일대가 해류의 영향으로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어 이 일대가 구름 속에 잠겨 보이지 않는다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해운대
대한팔경의 하나인 해운대 월출을 조망할 수 있는 해운대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바다명소입니다.
광안대교
광안대교는 총연장 7.24Km 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대한민국 최장의 해상 복층 교량입니다. 부산해안순환도로망의 일환으로 건설된 광안대로는 항만물동량의 원활한 처리와 만성적인 도심교통량 해소를 위해 총 공사비 7,899억, 공사기간은 8년으로 내진 1등급의 지진과 평균 초속 45m의 태풍 및 높이 7m의 파도에 견딜 수 있도록 건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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