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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31회 동기회

경남고등학교 제31회 동기회

중년남성이 이혼 ‘당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2012.11.18 23:08

박인정 조회 수:8781

1.

나이 들면서 필요한 5가지’.

 

 남성의 경우

첫째 마누라, 둘째 아내, 셋째 애들 엄마, 넷째 집사람, 다섯째가 와이프다. 

 

 여성은

첫째 딸, 둘째 돈, 셋째 건강, 넷째 친구, 다섯째 찜질방이다. 

 

 “아내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가운데 맨 끝에도 ‘남편’은 없다

 

 

2.

남성이 은퇴 후

 

 집에서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으면 ‘삼식이새끼’,

 

 밖에서 세 끼를 전부 해결하면 ‘영식님’

 

, 집에서 세 끼와 간식까지 챙기면 ‘종간나새끼’

 

3.

중년부부의 이혼이 갖는 특징

 

 이혼을 요구하는 10명 가운데 8~9명이 여성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혼을 ‘당하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다

 

4.

중년남성이 이혼 ‘당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살펴보면, 그들이 처한 상황을 알 수 있다

 

. 첫째, 재산분할로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것은 물론, 은퇴하면 그 나이에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둘째, 평소 집안일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가 어렵다.

 

셋째, 여성에 비해 병원 가기를 귀찮아하고 약 먹기를 소홀히 하는 남성의 특성 탓에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넷째, 자녀와의 단절을 부른다. 흔히 자식은 부모가 이혼할 경우 평소 친밀도가 높은 엄마와는 가깝게 지내는 반면, 아빠는 잘 찾지 않는다.

 

다섯째, 손자손녀를 보기 어렵다. 여성은 이혼해도 맞벌이 자녀를 위해 손자손녀를 돌봐줄 수 있지만,

남성은 어렵기 때문에 자식이 아빠에게 아이들을 잘 맡기지 않는다.

 

 여섯째, 부부동반 모임이나 동창 모임 등에 나갈 수 없어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다

.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여성이 이혼하면 “남편에게 문제가 있나 보다”라고 동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성의 경우 친구 사이에도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하는 눈총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곱째, 자녀와의 단절과 사회적 관계의 단절은 우울감, 무력감, 외로움을 유발할 뿐 아니라 심하면 자살충동을 부른다.

 

~~~~~~~~~~~~~~~~~~~~~~~~~~~~~~~~~~~~~~~~~~~~~~~~~~~~~~~~~~~~~~~~~~~~~~~~~~~~~~~~~~~~~~~~~~~~~~~~~~~~~~~~~~~~~

 

이번 주는 내내 춥다고 하네 다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자  뇌졸중 심혈관 이때에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몸이 추우면 옷이나 한두벌 더 입으면 되는데. 마음이 추우면  그야말로 어찌할 도리가 없는 큰병이다 

 

위글을 읽어보고  친구들 한테 소개할려고 하니 마음이 너무나 춥고  어이가  없고  참으로  기가 막히네

 

그러나 어찌할수가 없다  시대 상황이 이러니 ..설마 내쯤이야하고  독불장군 행세 하다가는 골로 간다  

 

목숨 붙어 있는 동안이라도  하루 밥3끼 얻어먹고 저승갈떄 그나마  옆에 마누라 자식이라도 있기늘 원한다면

 

위글을 명심해라 ! 씨발 더럽고 개떡같은 세상이네!  어쩌다가 이렇게 됐노 ! 죽어서  아들 낳다고  목에 힘주면서

 

미역국 먹은  엄마는 무슨 얼굴로 볼것이면  아들하고 목욕탕 같이 가는것 자랑하던 아버지는 무슨 얼굴로  보겠노!!!

 

~~ 몰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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